Hepatitis B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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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과 아시아 지역사회

아시아인은 왜 비아시아계보다 더 큰 위험에 처해 있습니까?

현재 B형 간염에 걸린 아시아인의 숫자는 동종의 병에 걸린 비아시아인의 수 보다 많기 때문에 아시아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 비록 B형 간염이 아시아인만의 질환이 아니라 하더라도 분명히 수백만 명의 아시아인을 감염시키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사회는 그와 같이 많은 감염자 수로 출발하기 때문에, 더 높은 감염율을 보입니다. 비 아시아계의 사람들은 적은 수의 감염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낮은 감염의 위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려면 "한 박사님의 간염이야기" 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B형 간염은 아시아인들 사이에서 비아시아인들과는 달리 어떤 양상으로 퍼집니까?

아시아인이나 비아시아인 모두 혈액과의 접촉, 무방비상태의 성관계, 주사바늘의 공동사용 및 분만 중 감염된 어머니로부터 신생아에게로 등의 경로로 B형 간염을 앓게 됩니다. 양 그룹에 대하여 직업이나 생활방식은 동일한 정도의 위험을 가집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시아인들은 유아나 어린이일 때 B형 간염에 감염됩니다. 출생 시 부지불식간에 감염된 어머니가 자신의 신생아에게 바이러스를 옮기거나 또는 가까이 살고있는 다른 감염된 어린이나 성인의 피에 노출됨으로써 감염됩니다. 유아나 어린이가 한번 B형 간염에 노출되게 되면 만성 감염증으로 발전하기 쉽다는 사실은 아시아인 들 사이에서 왜 그렇게 만성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많은지를 설명하여 준다고 하겠습니다. 비교하여 볼 때, 비 아시아인들은 성인 때 무방비적인 성 관계를 통하여 가장 흔하게 감염됩니다. 성인으로서 그들의 면역체계는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하며 B형 간염으로부터 회복됩니다.

B형 간염의 만성보균자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6개월 후에도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는 사람은 만성보균자가 되었다라고 진단을 받습니다. 그 바이러스는 혈액과 간에서 머물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계속적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비록 많은 보균자가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영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더라도 생의 말기에 간 경화와 간암이 발생될 수 있는 높은 위험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최소한 1년에 1번 또는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정기적 검진을 위하여 B형 간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의사(예: 간 전문의)를 방문하여야만 할 것입니다. 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간단한 생활방식의 변화가 있고 활동성 간질환의 증후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약물치료법이 있습니다.

왜 한국인은 만성B형 간염의 감염에 대하여 걱정해야만 합니까?

만성보균자 네 명중 한 명은 간 경화증이나 간암으로 사망하게 되기 때문에, B형 간염 검사를 받는 것은 중요합니다. 만성B형 간염을 조기에 발견하게 되면 정기적 의학검진과 신약물의 치료를 통하여 간암의 예방 및 생존의 기회를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만성 보균자는 심지어 자기가 감염된 줄도 모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검사를 받지 않는다면, B형 간염은 한 가족과 그 지역 사회를 통하여 몇 세대로 퍼져 나갑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아시아 간 센터에 의하면:

간암은 한국계 미국인들 중에서 네 번째로 흔한 암의 원인입니다.
매년 전세계적으로 55만 명으로 추산되는 인구가 간암으로 사망합니다.
전세계 모든 간암의 80%는 만성 B형 바이러스간염에 의하여 야기됩니다.
4명의 만성B형 바이러스 보균자중 한명은 간암 또는 간 경화로 죽게 됩니다.
한국계 미국인 남자의 간암 발생율이 백인 미국인 남자보다 8배 더 높습니다.
간암은 일반인이 가장 생산적일 때인 35세에서 65세 사이에 발생합니다.
어떤 보균자는 30세의 나이에 간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매년 간염에 의한 사망자 중 36만 명이 극동아시아 출신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 홍콩, 및 일본)
전세계적으로 약 100만 명의 만성 보균자가 매년 간암 또는 간 경화로 인한 간 부전증으로 사망합니다. (이것은 B형 간염 바이러스로 인하여 매일 2700명 사망, 매 시간당 114명 사망, 매 분당 2명 사망을 뜻합니다!)

어떻게 하면 B형 간염의 위협을 막을 수 있습니까?

기쁜 소식은 당신의 가족과 한국인 지역사회 속에 존재하는 감염의 순환고리를 깰 수 있다는 것 입니다. B형 간염 검사를 받으십시오. 당신의 가족 모두가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도록 하십시오. 당신 자신도 예방 접종을 받으십시오. B형 간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의사를 찾으십시오. 이미 만성B형 간염으로 진단 되었다면 담당의사나 간 전문의와 치료의 선택에 대하여 의논하십시오.

만일 내가 만성 B형 간염에 걸렸다면 치료법은 있습니까?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을 위한 승인된 약들이 몇 개 있습니다. 이 약들은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6 개월 후에도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는 사람은 만성보균자가 되었다라고 진단을 받습니다. 그 바이러스는 혈액과 간에서 머물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계속적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비록 많은 보균자가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영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더라도 생의 말기에 간 경화와 간암이 발생될 수 있는 높은 위험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최소한 1년에 1번 또는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정기적 검진을 위하여 B형 간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의사(예: 간 전문의)를 방문하여야만 할 것입니다. 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간단한 생활방식의 변화가 있고 활동성 간질환의 증후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약물치료법이 있습니다.

만일 내가 <>만성 B형 간염에 걸렸다면 치료법은 있습니까?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을 위한 승인된 약들이 몇 개 있습니다. 이 약들은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인터페론-알파 (Intron A)는 6개월에서 1년 동안 때로는 더 오랫동안 일 주에 서너 번씩 주사로 주입합니다. 이 약물은 독감 증세나 우울증, 그리고 두통 같은 부작용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1991년 승인되었으며, 어린이와 성인용이 모두 있습니다.
  • 페그인터페론 (Pegasys) 은 1주에 한 번 맞는 주사약으로서 보통 6개월에서 1년동안 맞습니다. 이 약은 독감과 같은 증상, 우울증, 그밖에 다른 정신건강 문제들을 야기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2005년 5월에 승인되었으며, 오직 성인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라미부딘 에피비어-HBV (Zeffix, 또는 Heptodin) 하루에 한 번씩 최소 1년 이상 먹어야 하는 알약이며,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가장 염려되는 것은 치료 중 또는 치료 후에 B형 간염 바이러스 돌연변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1998년 승인되었으며, 어린이와 성인용이 모두 있습니다.
  • 아데포비어 디피복실 (Hepsera)은 하루에 한 번씩 최소 1년 이상 먹어야 하는 알약이며 부작용이 아주 적습니다. 가장 염려되는 것은 약을 먹는 동안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2002년 9월에 승인되었으며, 오직 성인용만 있습니다. 소아 임상 실험이 현재 계획 중입니다
  • 엔터카비르 (Baraclude)는 하루에 한번씩 먹는 알 약입니다. 일년까지 거의 부작용이 없습니다. 이 약은 지금까지 알려진 만성 B형 간염 치료를 위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로서는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년 4월에 승인되었으며, 오직 성인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임상실험이 계획 중에.
  • Telbivudine (Tyzeka) 는 하루에 1회 복용하는 알약으로써 부작용이 거의 없다. 2006년 10월에 승인을 받았으며, 오르지 성인만 복용 가능하다. 소야용 약은 추후에 제조될 예정이다.
  • Tenofovir (Viread) 는 2008년 8월에 성인들을 위해 승인 된 약으로 거의 부작용이 없고 적어도 일년 혹은 더 길게,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알약 입니다.

만성 B형 환자라고 모두 약물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의사의 검사만 받으면 됩니다 (최소한 1년에 일 회 이상). 간질환 증세가 있는 환자들은 약물 치료를 받으면 가장 큰 도움을 받는 수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가 도움이 될 것인지 의사와 상담을 해 보고 치료 방법들을 상의해 보십시오. 추가로, 현재 임상 실험 중이거나 연구 중인 기대되는 새로운 약들이 있습니다.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은 치료를 받건 안 받건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반드시 의사를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검사, 예방 접종 및 치료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더 얻을 수 있습니까?

간단한 B형 간염 검사는 당신의 가정의, 지역보건소 또는 지역사회 보건의원에 요청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예방 접종 시리즈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의사를 찾는 데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B형 간염정보 및 도움전화(1-888-888-0981)로 전화를 걸어 주십시오. 이 전화는 무료이며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사에 의해 제공되는 국립 지역사회 프로그램의 일부분입니다. 모든 정보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 및 베트남어로 제공 됩니다.

 

Hepatitis B and the Asian Community

Why are Asians at greater risk than Non-Asians?

Asians are at greater risk because there are already more Asian people infected with hepatitis B than non-Asians. Although hepatitis B is not an "Asian disease", it certainly affects hundreds of millions of Asians. Since the Asian community starts with such a large number of infected people, there is a much higher rate of infection.

How is hepatitis B spread differently among Asians than non-Asians?

Asians and non-Asians can both get hepatitis B through contact with blood, unprotected sex, shared needles, and from an infected mother to her newborn baby during delivery. Jobs and lifestyle choices can also create an equal risk for both groups.

Most Asians, however, are infected with the hepatitis B virus as infants or young children - from infected mothers who unknowingly pass the virus to their newborn babies at birth or exposure to blood from another infected child or adult with whom they live in close contact. Since babies and young children are more likely to develop chronic infections once they are exposed to the hepatitis B virus, this explains why there are so many chronic HBV carriers among Asians. In comparison, non-Asians are most commonly infected as young adults through unprotected sex. As adults, their immune systems can usually get rid of the virus and they usually recover from a hepatitis B infection.

What does it mean to be a "chronic carrier" of hepatitis B?

A person who is unable to get rid of the hepatitis B virus after six months is diagnosed as being a "chronic carrier". The virus can stay in their blood and liver for a lifetime and they can continue to pass the virus on to other people. Although many chronic carriers should expect to lead long healthy lives, they must be sure to see a doctor knowledgeable about hepatitis B (such as a "liver specialist") for regular check-ups at least once a year, or more if needed, since they live with an increased risk of developing cirrhosis or liver cancer later in life. There are simple lifestyle changes a person can make to protect the health of their liver and several new drug treatments that can benefit to those who show signs of active liver disease.

Why should Koreans be worried about chronic hepatitis B infections?

Since 1 out of 4 chronic carriers will die from cirrhosis or liver cancer later in life, it's very important to be tested for hepatitis B. Early detection of chronic hepatitis B can improve the chances of preventing and surviving liver cancer through regular medical check-ups and new drug treatments. In addition, since most chronic carriers don't even know they are infected, they can unknowingly spread the virus to their loved ones. If people are not tested, then hepatitis B will continue to pass through several generations in one family and throughout the community.

According to the Asian Liver Center at Stanford University:

  • Liver cancer is the fourth most common cause of cancer among Korean-Americans
  • An estimated 550,000 people in the world die of liver cancer each year
  • 80% of all liver cancer in the world is caused by chronic HBV infection
  • 1 out of 4 chronic HBV carriers will die from liver cancer or cirrhosis
  • Liver cancer rates are 8 times higher in Korean-American men than in Caucasian- American men
  • Liver cancer usually develops between 35 - 65 years of age, when people are most productive
  • Some carriers can develop liver cancer as early as 30 years of age
  • An estimated 360,000 deaths from hepatitis B each year are from countries in Eastern Asia alone (Korea, China, Hong Kong, and Japan)

Approximately one million chronic carriers in the world die each year from liver cancer or liver failure due to cirrhosis (this is equivalent to 2,700 deaths/day, 114 deaths/hour, and 2 deaths/minute due to HBV!)

How can I stop the threat of hepatitis B?

The good news is that you can break the cycle of infection in your family and in the Korean community. Get tested for hepatitis B. Make sure everyone in your family is vaccinated against hepatitis B. Get the vaccine yourself. Find a good doctor who is very knowledgeable about hepatitis B. Discuss treatment options with your doctor or a liver specialist if you have already been diagnosed with chronic hepatitis B.

Is there any treatment if I have chronic hepatitis B?

There are several approved drugs in the United States for people who have chronic hepatitis B infections. These drugs are also available in Korea:

  • Interferon Alpha (Intron A) is given by injection several times a week for six months to a year, or sometimes longer. The drug can cause side effects such as flu-like symptoms, depression, and headaches. Approved 1991 and available for both children and adults.
  • Pegylated Interferon (Pegasys) is given by injection once a week usually for six months to a year. The drug can cause side effects such as flu-like symptoms and depression. Approved May 2005 and available only for adults.
  • Lamivudine (Epivir-HBV, Zeffix, or Heptodin) is a pill that is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1998 and available for both children and adults.
  • Adefovir Dipivoxil (Hepsera)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September 2002 for adults. Pediatric clinical trials are in progress.
  • Entecavir (Baraclude)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April 2005 for adults. Pediatric clinical trials are in progress.
  • Telbivudine (Tyzeka, Sebivo)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October 2006 for adults.
  • Tenofovir (Viread)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August 2008 for adults.

It is important to know, not every chronic hepatitis B patient needs to be on medication. Some patients only need to be monitored by their doctor on a regular basis (at least once a year, or more). Other patients with active signs of liver disease may benefit the most from treatment. Be sure to talk to your doctor about whether you could benefit from treatment and discuss the treatment options. In addition, there are promising new drugs in clinical trials and in the research pipeline.

It is very important that all people who have chronic hepatitis B see their doctor at least once year (or more, if needed), whether they decide to start treatment or not.

There are additional promising new drugs being tested and developed for chronic hepatitis B. Please visit the Hepatitis B Foundation's Drug Watch chart to find out more about new potential treatments. This chart is available only in English since the information changes so frequently.

Where can I get more information about testing, vaccination and treatment?

You can ask your family doctor, the local health department, or community health clinic to order the simple hepatitis B blood test. You can also start the vaccine series at this time.

If you need help finding a doctor or want more information, please call the Hepatitis B Information and Assistance HelpLine at 1-888-888-0981. This is a free telephone call, which is part of a national community program sponsored by GlaxoSmithKline. All information is available in English, Mandarin, Cantonese, Korean, and Vietnamese.